지린성에서 매콤하게 고추짜장을 지리고 도착한 이성당 이날 따라 정~말 더웠다... 27도... 너무 어지러운 우리는 택시를 타고 이성당으로 입장, 야채빵과 단팥빵을 사는 게 아니어서 대기 없이 바로 신관?으로 입장해서 밀크셰이크를 주문했다. 맛없는 빵 두 개와 함께 너무 더워서 그런지 밀크셰이크는 정말 맛있었다! 바닐라맛과 우유맛이 함께 나는데 부드럽고 달달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. 걸쭉하게 시원한 맛 근데 배가 불러서인지 날이 더워서인지 빵은 정말 무슨 맛인지 평가를 할 수가 없었다. 빵에 대해 무식한 내 죄... 여하튼 밀크셰이크 맛있네!